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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루트에 다이소가 있어서 잠시 들러서 구경하다가,

 

 

마스킹테이프 그림놀이를 발견. 곰돌이푸다!!!!

삼천원에 행복을 사고싶다고 남편을 설득해서 다이소에서 데려왔다.

지루한 시간을 채워주겠지? 라고 흐흐 거렸는데 생각보다 좀 어렵다..

내가 똥손이라서 그럴수있겠지만...

 

뒷면- 설명이 상세해서 주타겟이 어린이겠지..?하고 생각하게됨..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귀여우면 그만인것을..!

 

 

생각보다 붙이는게 깨알같이 정성이 들어가고,

종이테이프가 잘 찢어지지않아, 작게 조각내는게 힘들었다.

남편이랑 같이 해보려고했는데 하트두개를 성의없이 붙여가지고ㅠㅠㅠ

눈물을 흘리며 수정하려다가 ,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싶어 남겨두기로 결심했다.

왼쪽에서 두번째까지가 남편이 붙인거 ^0^

우리집아기곰은 손이 커다래서 더 귀여운거같아.

큰 손으로 작은걸 쥐고있을때 귀여움이 폭발한다...!

다이소에서 곰돌이푸 관련 용품을 많이 만드는데,

소소하게 지르는맛때매 멈출수가없다..

다이소 사랑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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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 컬러링북처럼 마스킹테이프도 있다니... 신박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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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조토 발매트도 써보고 일반 얇은 발매트도 써보고 비닐처럼된 주방매트도 써보고

다시 한번 폭신폭신으로 돌아가볼까? 싶어서 네이버에서 발매트 검색해서 샀다.

 

가성비 굿인거 같음.

첨엔 화장실앞에 둘 발매트만 사려했는데 가격이 저렴하길래 주방매트까지 같이 질러버렸다.!

15,900원! 마치 홈쇼핑같은 가격!! 배송도 빨라버렷!!!

 

기존에 쓰던건 코바늘하면서 만든건데(셀프제작..)

뒤에 미끄럼방지붙이기도 귀찮고 해서 (셀프제작의 한계..)

그냥저냥 쓰고있었는데

폭신폭신한 발매트를 갖고싶었다...! 발매트...!

 

역시 신상은 꼬미가 킁킁거리는 맛이 있어야지.

발로 밟아봤더니 폭신폭신하니 좋았다. 심지어 귀여운데 저렴해...

 

 

주방용 발매트도 길고 폭신하고 귀여웠다.

로봇청소기로 청소할때 말려들어가진 않겠지?

소소한 걱정하나 안고 출근했는데, 꼬미가 뜯지는 않았을까 궁금해지긴하네.

 

빨리 퇴근하고 꼬미공주 보러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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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려던건 블렌더.. 초고속 닌자블렌더였다. 위어오오오오오옼 하면서 갈아버리는 영상보니

아 저거면 뭔들갈아도 잘마실수있을거같다고 둘이 속닥속닥.

 

명절에 얻은 롯데상품권20만원으로 하이마트에서 구매하려했지만 닌자블렌더는 없었다.

1차 실패..

우리 그럼 휴롬사러가자! 휴롬휴롬 하면서 영상도 찾아보고..(..)

하이마트 가니까 1세대 휴롬-_-(세척이 엄청나게 불편한)과 디바S(37만원..) 두대밖에 없었다.

2차 실패..

 

로 끝나고 오기가 생겨서 꼭 사고야 말겠다고 인터넷으로 휴롬 주문했는데.

*인터넷 주문하기위해 상품권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역경이 기다리고있었다....*

다음날 전화와서 코로나때매 중국에서 부품수급이 어려워 3월중에 재개가될거같다는..

재고 남아있는 사이트도 있을거니 찾아보라고 하셨다.

남편이 허허허허 허탈하게 웃으면서 쿠팡에서 주문했다던가.....................

 

그제왔다. 두둥.두둥 두둥.

 

와 상자 엄청 무거웠다.

무거워어어어어 하고있으니까 대체 밥먹은건 힘으로 안가고 뭐했냐고..

 

 

역시 신상검수는 꼬미랑 함께하는 맛.

구석구석 탐방해준다.

 

너무 작아ㅠㅠㅠㅠ 너무작고 귀여워ㅠㅠㅠㅠ

캬어아아아ㅏㅇ 하면서 사진 찍었다.

 

 

조립 다 하지도 않았는데 엄청난 크기라는걸 깨달아버림..

근데 쥬스 엄청 잘 나온다.

반신욕하면서 귤주스 한잔했는데.

달고 맛있었다. 이제 자주 갈아먹기위해서 

사과한박스 주문했다.

쥬스용 사과는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은거같아서

당분간 과일걱정은 없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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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한창 산부인과 열심히 다닐때였다.

 

갑자기 가려워서 병원간김에 물어보니 질염이라고.

 

그때는 임신중이었어서 약도 못쓰고-_- 충격과 공포였음.

임산부도 사용가능한 청결제를 사라고 권유해주셔서

글리지젠 인티메이트겔을 접한게 최초였다.

*일반 청결제는 1주일에 1회-2회 정도 사용하는게 평균입니다*

 

 

사진은 왜 뿌옇고 난리람..; ㅁ;

그때 살때는 병원에서 50,000원 정가로 주고 구매했었다.

급하니까 일단 이거라도 써야지 하고 ㅠㅠㅠ

 

 

근데 요녀석 쓰다보니 물건이다. (2년째 사용중..)

소중이는 원래 물로만 세척하고 주1회정도 청결제 사용해서 씻어냈는데,

*원래 너무 잦은 청결제 사용은 더 안좋다고 한다.

 

이건 매일매일 아침저녁으로 씻어도되니깐!!!!!!!!

마치 신세계가 열린 기분이었으나 가격때매 좀 좌절했었음.

그치만 독일직구대행 사이트가 많고 네이ㅂ에서도 판매하는게 많아서 직구로 저렴하게 쟁여서 사용중.

 

신랑손.. 남자도 써도 괜찮다.ㅋㅋㅋ

 

저렇게 손에 펌핑하면 갈색액체가 나오는데

거품도 잘나고 거품내서 외음부에 슥슥 씻고 3분정도 냅뒀다가 씻으면 된다.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사용 가능한 순한 청결제인 만큼

사용하는거 추천하고싶다 정말 이건 최고인것이다 ㅠㅠㅠㅠㅠㅠ

 

 

배송비 9,900원이라 한번에 여러개 주문해서 쟁여놨다.

금방쓰니깐!

 

온가족이 함께써도 되는 청결제라 더 좋지만,

우리집은 남편과 나 둘뿐이라 뭐.. 머쓱머쓱머쓱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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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에 붙어있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지른 입생로랑 립스틱

입생로랑 루쥬볼립떼 락앤샤인!


영롱하다. 색깔들 전부 맘에 들었지만.

역시 빨강이 취향저격이라 이걸로 샀다.

색상은 8번 락앤레드.

손에도 발랐는데 색깔 너무 이쁘고 영롱보스..

케이스위에도 펄이 들어가있다!

가격은 4만7천원이라
저렴하지않지만.

앞으로 열심히 바르고 다닐거니까!!!
빨강 성애자니까!!

다른색도 구매해야겠다.ㅋㅋㅋㅋ

발림성 너무 좋고 립스틱인데도 부드러운 텍스쳐때문에
너무너무너무 맘에들어요.!

마치 틴트바르는거처럼 자연스러운 발림!!

별 오백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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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광고에 낚인다.

오늘은 안살거야 라고 다짐해도
또 지르고 있는 나를 발견.

네일아트받으면서
손톱에 열정을 쏟아붓고있는데.

물어뜯는손톱이 몹시 극적으로 변화하고있다.



바디가 극적으로 자라오르기 시작.

불과 몇개월전엔 저거 반토막이었는데..

그래서 네일밤을 사려고 보다가 발견.

후기도 역시나 폭발적이길래 구매했다.

두개 이만원에 구입

제품 받고 너무 작아서 1차 후회.
20g을 안보고 산 내눈...


작다.. 앙증맞아...

절망을 딛고 개봉해서 발라봤는데.

손가락위에 듬뿍듬뿍 짜서 올린뒤 파워비비기.

남는건 손등이랑 손바닥에 흡수시키기.

엄청나게 쫀쫀한 느낌에 보습되는 기분을 느꼈는데.
보통 끈적한게.아니다..

네일밤이라서 그런가..

그래도 향은 딸기향 비슷하게 나서 좋았다.

바른뒤에 좀 촉촉한거 느껴지시나요.ㅋㅋㅋ
그래도 이왕 산거 열심히 써야지.:)

돈값하지않으려나 하고 기대도 조금해본다.


생각보다 작은크기 but 내눈이 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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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장용이 아니라 조카 선물용으로.

 

우리 조카들은 첫째는 엘사 둘째는 안나 라고 스스로를 세뇌하고있다.

세뇌당하기 쉬운 7살 4살..ㅋㅋㅋㅋㅋ

 

그래서 드레스 주문해서 줄때도

첫째-엘사 둘째-안나 드레스로 사줌

 

물론 몹시 만족해했고 좋아하니까 사주는 기쁨도 뿜뿜

+심지어 너무 귀여웠다.. 이모는 귀여움에 실신.

 

이제 겨울왕국2가 나왔으니 드레스를 또 해줄까하고 고민하고있었는데

마침 인형뽑기에서 안나를 뽑았다고... 안나?

엘사는욤?? 하니까 엘사는 없었다고함 ㅠㅠ주륵주륵

외국인이라 그런가 엄청난 롱다리다 안나..!

 

그래서 결국 엘사는 개별주문.

오늘 도착함 두둠두둠.

 

택배상자가 작길래 아 잘못시켰나? 싶었는데 몸을 굽혀서 안에들어가있었다.

 

약간 섬뜩했음.

 

 

뭔가 이쁨과 공포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미모를 자랑하고있음.

약간 좀 음 그렇..?다가도 애들이 어떤 반응일지 너무 궁금하다.

네이버 쇼핑 검색어에 겨울왕국 드레스 랭크되어있던데 ㅠㅠ

디즈니놈들이 굿즈는 생산 너무 잘한다..

부모님들 용돈 다 사라질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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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메가 3 다먹어간다고 추가주문해달래서 아이허브에 들어갔다.

들어가기전 다른 블로그나 싸이트 검색좀했는데

 

나우푸드 오메가3가 괜찮다는 평에 구매결정.

 

오메가3보다 요즘 크릴새우를 이용한 오일? 이 뜬다던데 아직 효능?이라던게 제대로 검증이 안됏다는 말이있길래

믿고 쓰는 오메가3~!

 

나우푸드 이녀석 가격도 착하다.

 

나는 2개 주문했답.

 

12월 12일에서 16일 사이에 배송된다는거 보니.

미국이 참 가깝게 느껴진다.

 

아이허브는 싸이트 자체 번역도있어서

나같은 영알못도 손쉽게 구입할수있어서 좋은거같다. 홍홍

 

나도 영양제좀 챙겨먹어야하는데....

요번달 월급나오면 쟁여야겠다.

 

12월 돈 나갈곳은많고 ㅠㅠ

그치만 엄빠를 위해서 미스트롯 부산 콘서트를 예매했다.

크리스마스를 함께보내라고,,

홍자랑 미스트롯에 나온 사람들은 거진 다? 출동하는거 같던데

사실 난 미스트롯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어른들의 아이돌이라고...힣

 

알고보니 원래 그날 계모임있는날이었다는데 

서프라이즈로 몇일전에 티켓줬으면 큰일날뻔.

호달달..

 

아빠가 오늘 티켓왔다고 인증샷 보내왔다.ㅋㅋㅋ

혹시나해서 개인정보 부분은 다 가림.

 

아빠는 이런거 싫다고하면서 입은 웃고있고

엄마는 엄청나게 기뻐함.

응원봉을 사서 들려보내야겠다. 주문해야즤.

가끔 이런 효도하는 날도 있어야지.

 

돈번 보람이 뿜뿜 넘쳐흐른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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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주로 앱으로 블로그 포스트 업로드를 자주해서.

그냥 타이핑치기가 너무 귀찮은거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귀찮다는 일념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름.

원래 목적은 그냥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글쓰고싶을때 쓰거나,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와다다다다다닥 타이핑을 하고싶을때 하거나.

의 목적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손을 움직이는건 매한가지지만

자세를 올곧이 할수있다는것에 점수를

심지어 디자인 너무 귀엽잖음 ㅜㅜㅜ 그래서 이걸로 결정ㅋㅋ

 

구매한지 이주정도 지났나.. 거실테이블위에 방치된 녀석을 보고 포스팅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트북을 켜고 연결했는데 세상편함.

노트북보다는 타이핑치기에 적절했고.

그치만 들고다니기엔.. 배보다 배꼽이 컸다.

노트북보다는 가볍지만 키보드만 들고다닌다고 생각하기엔 묵직함..

이건 홈이 파여있어서 패드라던가 타블렛이 있으면

정말 편하겠구나..(큰 화면에 대한 열망)라는 생각으로

패드패드 새노트북 하며 노래부르다가.

기존에있는 것들이 그래도 쓸만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야기다.

잘돌아가네...? 분명 사망직전이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 상태가 괜찮으니 새거 사달라는말이 쏘오오옥 들어갔다.

오래되어도 잘 돌아가기만 하면되는거지 뭐.

이게 맞는거긴 한데. 사람욕심은 끝이없다고 신상을 탐하게되는구나.

 

(+) 손쉬운 연결 *나같은 기계치에게 적합*

(방향버튼이랑 컨넥트버튼 꾸욱 누르면 기기찾기에 들어간다)

(+) 디자인의 귀여움

(-) 그걸 이겨내는 무거움

 

당분간은 얌전히 살아야겠다.

쓸모없다는 소리 안듣게 자주자주 사용해야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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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에어팟프로가 왔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리뷰에 동참하쇼!"

라고 협박했다 (인성질)

 

홍콩애플스토어에서 구매대행해서 한 2주정도 걸렸나?

*큐텐에서 구매했다고*

둠칫둠칫 어제왔다고 한다.

뭐니뭐니해도 택배는 뜯는맛.

 

와 영롱한 저 콩나물 업글버젼...

저 밑의 사각부분만 도려내면 상자 그대로 보관가능하다고 뿌듯하게 웃더라.

웃는게 귀엽긴 하지만 굳이 그렇게 보관해야하냐고??

 

보관이라도 영롱하게 하고싶은 마음이겠쥬 

저는 이해합니다요 암요.

국내 정발 개시된다고 예약구매받을때

와나 지를까말까 하다가 질렀던 이틀전의 나.

쿠팡에서 샀는데.

 

일시품절 위엄 지린다....

막상 껴보니까 사람들이 왜 찬사를 보냈는지 알거같음 ㅠㅠㅠㅠㅠ

내일 진짜 오는게 맞는가ㅠㅠㅠㅠ 설레여죽것네ㅠㅠㅠㅠㅠ

 

기분왔다갔다 하는거보니 생리싸이코가 오고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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