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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일찍자고 새벽 다섯시에 눈을 떴는데.

입술이 퉁퉁부어서 이상하길래 봤더니 수포가 올라왔다.

 

딱히 피곤하거나 그러진않았는데 이상하네..

 

약을 먹고 바르고 하면 나을거같아서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려고 했는데,

 

점심시간이 12시30분 부터 2시까지여서 그냥 약국가서 아시클로버 연고만사왔다.

 

작고, 삼천원에, 바르면 하얗게 덩어리져서 뭔가 크림을 얼굴에 발라둔것처럼 되서 좀 부끄러웠지만.

저게 터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바르고 사무실에 앉아있다. ; ㅁ;

터지면 엄청 아플거같아 ㄷㄷ ㄷ....

 

 

 

친구가 저번에 만들어줬던 가방을 요즘 잘 가지고 다닌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조금 아쉬운 면이 많기는 했지만 첫 가방이니 감안하고, 이쁘게 봐지는 코바늘가방.

파빠르실로 만든 첫가방이었던거같다. 아마?

 

 

 

날씨가 좋아서 집에가고싶은 날이다. 오늘은 태풍처럼 바람이 분다고 조심하라고 재난알림문자도 왔다.

코로나 경보말고 순수 재난 문자는 오랜만인거같다.. 아픈사람없이 무사히 넘어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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