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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사실 꼬미집이라고 보면된다.
(대출로 인해 은행꺼라고봐도 무방하지만)

명의는 꼬미아빠지만.
캣타워1, 캣폴1,고양이침대2, 이동장1, 숨숨집1
스크래쳐5개 와 캣터널과 전용 베란다화장실로.

집의 절반정도는 꼬미가 사용하고있다.

물론 우리가 쓰는 침대에도 올라와서 잔다.

장난감은 또 어찌나 종류별로 쟁여놨는지.

장난감 보관함을 하나 만들까 고민중인 요즘.

꼬미가 바나나 숨숨집에서 칩거중이시다.

숨숨집은 쇼파위에 올려뒀는데.
몹시 잘 사용중이라 시시때때로 찍어서 친구에게 전송.

선물한 보람이 있다고 친구가 엄청나게 좋아했다.

항상 눈이 풀려있는 꼬미를 볼때마다.
귀여워서 지구를 뿌수고싶지만

여기에서 잔다고 밤에 내옆에 오지않으니 조금 섭섭하다.

숨숨집 앞에서 증명사진찍듯 앉아있는 꼬미.

너 진짜 이거 이모가 안사줬으면 어쩔뻔했니.ㅋㅋㅋㅋ

자는 모습보면 천사가 따로없다.
깨어있을때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담달엔 스케일링하러 가야한다.
꼬미가 양치를 잘안하니깐 케어를위해.

전에 동물병원가니 약하게 치주염이있다고했으니.
요번에 또 가봐야겠다.

아프지않고 오래오래 함께하기위해서!!!!

나는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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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해야징~ 이것도 해야징~

 

하고 사제끼기만 열심히 하고있다.

다~~ 필요해서 사는건데 왜이리 포스팅은 귀찮을까.

 

일기를 명목삼아 하루를 남겨본당.

매월 말일이 다가오면 규칙적으로 자궁놈이 리모델링을 하는데.

오늘이 그날이었다.

 

6.25 전쟁처럼 방심하고있으면 빨갱이가 쳐들어온다.=_=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침대에 엎어져있다가.

(그 와중에 꼬미는 다가와서 놀자고 통곡파티했다.)

 

퇴근하고 온 남편이 미역을 물에 불려두고 샤워하고 나와서

만들어준 미역국에 밥먹었다.

 

아프니까 쉬는건 당연하지않냐고, 내내 달달하게 기대서 쇼파에있다가.

너무나도 튀김기가 갖고싶다는 남편의 열망을 모른척하기 힘드니.

월급날인 오늘 사주겠다는 일념으로 오랜만에 노트북을 켠거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엄청나게 노트북을 바꾸고싶었는데.

 

잠시 지나니 그 열망도 사그라들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시간이라는게 다 그런건지.

갖고싶은게 있다면 조금 더 찾아보고 결정해도 늦지않은데 

나는 항상 가지고싶어!!!!!! 이 단계를 잘 참지못하고 지르는거같다.

 

요번에 지른것들을 정리해볼까 하고 봤더니.

카테고리를 좀 더 수정해야할거 같은 느낌이 든다.

 

나도 내가 뭘올린건지 헷갈릴때가 있어서.

그래도 꼬미는 항상 귀엽고, 거북이형제들은 오늘도 건강하다.

 

생리통약을 더 주워먹고 일찍 쉬어야지.

 

생리가 끝나면 요번엔 산부인과가서 약처방좀 받아야겠다.

도저히 일반 진통제로는 못터지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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