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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뚫고 장씨해녀집 다녀온 후기를 남긴다.

왜냐면 지금 배고픈 시간이니 뭐라도 하고싶..

연어..연어가 먹고싶다.


요번 기장행에서는 맛집이라고 검색해서
몇군데 다녀왔는데.
여기가 제일 갠적으로 아쉬웠던 곳.


새로지은 건물답게 깔끔.
평소엔 붐비나보더라.

우리가 갔을땐 쏘쏘했음.

자리가 주방 바로 옆이라 어쩔수없이
그릇 달그락 깽깽 하는 소리는 들어야했다.

깔끔해보이지만 오픈주방의 특성상..
소음과는 타협해야했음.


친구 손이 날아다니고 있다.


우리는 5만원짜리 set B 를 시켰고.
기본 상에는 홍가리비찜이 올라와있었다.


셋트 구성 괜찮았는데

가성비는 괜찮지만.

좀 더 돈주고 더 맛있는 고기먹는것도 추천...

관광객이 가서 즐기기엔 괜찮았는데
로컬맛집이라고 하기엔 좀 아쉬웠다.

전복죽도 시켰는뎅


약간 싱거웠는데 삼삼한 맛에 먹을만했다.


안에서 본 바깥.

파도 철썩철썩 좋은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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