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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주로 앱으로 블로그 포스트 업로드를 자주해서.

그냥 타이핑치기가 너무 귀찮은거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귀찮다는 일념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름.

원래 목적은 그냥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글쓰고싶을때 쓰거나,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와다다다다다닥 타이핑을 하고싶을때 하거나.

의 목적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손을 움직이는건 매한가지지만

자세를 올곧이 할수있다는것에 점수를

심지어 디자인 너무 귀엽잖음 ㅜㅜㅜ 그래서 이걸로 결정ㅋㅋ

 

구매한지 이주정도 지났나.. 거실테이블위에 방치된 녀석을 보고 포스팅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트북을 켜고 연결했는데 세상편함.

노트북보다는 타이핑치기에 적절했고.

그치만 들고다니기엔.. 배보다 배꼽이 컸다.

노트북보다는 가볍지만 키보드만 들고다닌다고 생각하기엔 묵직함..

이건 홈이 파여있어서 패드라던가 타블렛이 있으면

정말 편하겠구나..(큰 화면에 대한 열망)라는 생각으로

패드패드 새노트북 하며 노래부르다가.

기존에있는 것들이 그래도 쓸만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야기다.

잘돌아가네...? 분명 사망직전이었는데...?

 

생각보다 노트북 상태가 괜찮으니 새거 사달라는말이 쏘오오옥 들어갔다.

오래되어도 잘 돌아가기만 하면되는거지 뭐.

이게 맞는거긴 한데. 사람욕심은 끝이없다고 신상을 탐하게되는구나.

 

(+) 손쉬운 연결 *나같은 기계치에게 적합*

(방향버튼이랑 컨넥트버튼 꾸욱 누르면 기기찾기에 들어간다)

(+) 디자인의 귀여움

(-) 그걸 이겨내는 무거움

 

당분간은 얌전히 살아야겠다.

쓸모없다는 소리 안듣게 자주자주 사용해야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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