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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가 기존에있지만, 냉장고위를 사랑하는 꼬미를 위해 관절보호겸 수직공간 하나 더 만들어주자!

해서 캣폴을 구매했다. 고부해보면서 종종봤던 가또블랑코..

 

넓은집으로 이사가게되는 날이 온다면(...) 브릿지로 설치해주리라..!는 야욕을 가지고,

하이앤드 캣폴을 구매했다. 실제로보면 좀 큰데 존예다 존예..........

심지어 튼튼하게 고정도되서 꼬미정도야 가뿐할거같은 느낌.

 

4단에 투명해먹을 추가! 밧줄은 아직안감았다 (..) 설명글에 보기엔 엄청난 인내를 요구한다고되어있음.

의외로 조립은 엄청 간편했는데 원목이라 생각보다 무거워서 남편이없었으면 힘들었을거같다.; ㅁ;

 

 

아.. 투명해먹 낯설어서 그런지 엄청 안올라가고 뻐튕김.

 츄르 묻혀뒀더니 발을 쭈욱 뻗어서 묻혀서 먹음..

 

꼭대기까지는 곧잘 올라가는데 바로밑에 투명 해먹으로 내려오기를 주저함.

간식으로 살살 달래서 올라가는 연습을했다. 저기 냉장고위 공간이 주로 올라가는 공간..

 

 

엉덩이에서 다리 라인이 매끈하게 잘 나왔구나 꼬미야..ㅋㅋㅋㅋ

 

며칠 더 지나면 적응완료하지않을까 싶다. 나도 젤리 발보고싶어어어어어ㅠㅠㅠ

 

 

3.2키로를 유지하고있는 우리집안의 날씬쟁이 더 행복하게 오래 건강하게 지내자♡

 

오랜만에 꼬미를위해 거하게 질렀다. 더 지르자 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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