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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고 누운지 두시간.

심장만 콩콩뛰고.

오늘낮엔 코바늘타임.

배색된거 한장뜨고
한가지색으로 한장뜨고.

사운드 오브 뮤직 틀어두고.

열심히 코바늘.

잡생각아 날아가라.

왜오늘은 잠이 안올까.


막 와우 이뻐 뷰리풀!!!!!!.
할정도의 퀄리티가 아니라서 아쉽다.

도안보며 뜨는건 상상도 못하겠다ㅠㅠㅠㅠ

내일은 연결해서 체인걸고 무한뜨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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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할까 뭐할까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줄
텀블러 파우치?를 만들었음.


첨에 매직링만든뒤에 동그랗게 만들어서
친구가 보내준 실물크기 본이랑 비교해보니 한단 더해야할거같아서

한단 더 한뒤에 한코에 하나씩 짧은뜨기하면


이렇게 쭈욱 올라간다. 단정하게.

한길긴뜨기와 사슬로 간격을 만들어서 올려주면

서서히 보이는 체크모양.

이때부터는 무한반복.

원하는 길이로 올라가기.

높이를 한번 슬쩍 대본뒤에 이정도쯤 되겠다 싶어서
끈을 만들어 올렸다.

끈은 늘어질거 감안해서
짧은뜨기로 단단하게 만들었다.

 길고 길고 길게.

텀블러 입구부분이 길어서 끈을 더 길게 만들어줬다.

엄청 큼.. 엄청나게..엄청 큼.

이걸 선물로줬었다니ㅜㅜ
요즘 잘 가지고 다닌대서 뿌듯.


끈까지 이어달고 스타벅스 벤티사이즈 컵을 넣어봄.

보이나요 컵이 좀 붕뜬거..ㅋㅋㅋㅋ

텀블러가 길어도 너무 기네..

위급시에 사용하려고 샀던 산소스프레이도 넣어봤다.


끈 튀어나온 실만 마무리 하면 끝!

금방금방 떠지니 너무 재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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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뜬 가방에 이어
요번에도 파빠르실로 가방을 만드는중이다.

언제나 시작은 통통하게

원형 링 만들어서 6개 짧은뜨기후
코를 늘려가면서 떴다.


바닥이 서서히 올라갈때의 쾌감.
말리지않도록 반대로 펴 가면서 만들기.

실이 굵으니까 손도 안아프고
금방금방 떠져서

파빠르실은 너무너무 좋다.

사용한 코바늘은 12mm

파빠르실 권장 규격 코바늘이 12mm라고♡♡



열심히 뜨고있는데
꼬미는 있는 바구니는 안쓰고 새걸 탐한다.

신상을 좋아하는것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매한가지인듯.

사진찍으려고 잠시 냅뒀더니
바닥을 파려고해서 부랴부랴 빼앗음.

뜨다보니 실이 부족해서
파빠르 진빨강으로 실을 교체.

오히려 색을 교차시키는게.더 매력적인듯.

여전히 들어가려고 노력중..

그치만 엄마는 호락호락하지않아.

한단만 더 뜨고 손잡이하면 되는데
실이 똑 떨어져서...

추가 주문넣고 실 기다리는중 ㅠㅠ

코바늘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당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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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종일 일이없어서
코바늘로 열정을 불태웠다.

모사용 4호바늘로 (2.5mm)

손에 이제 제법 바늘이 익숙해졌는지.

훅훅 떠지더라.


완성한건 사무실에두고.

집에서 쓸거 몇개 더 떠야겠다.

꾸준히 뭔가를 하는건 좋은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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