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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약이랑 츄르타서 한입에 넘기고
꼬미는 엄마 배위에서 뒹굴뒹굴

배위에 올려두고 담요덮으니 넘  따뜻하다.


가냘픈 몸통이 보임.

허리만 길고 늘씬한 꼬미


오늘은 평화롭게 둘이서 뒹굴뒹굴.

일요일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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